광주늘찬양교회, 짜뿌크 늘찬양교회 헌당예배 드려

영적축제 분위기로 하나님께 영광의 현장 돼

기독타임스 | 기사입력 2022/08/21 [17:22]

광주늘찬양교회, 짜뿌크 늘찬양교회 헌당예배 드려

영적축제 분위기로 하나님께 영광의 현장 돼

기독타임스 | 입력 : 2022/08/21 [17:22]

▲ 태국 치앙라이 짜뿌크 마을에 건축된 늘찬양라후교회가 지난 2일 헌당예배를 드렸다.     ©

 

예장백석 경천노회소속 늘찬양교회 헌금으로 건축된 태국 치앙라이 짜뿌크 마을에 건축된 늘찬양라후교회가 헌당예배를 드렸다. 

지난 8월 2일 코로나 펜데믹속에서도 현지에 도착한 신춘섭목사와 순천 헵시바 찬양단(단당 유선심권사)과 마을 주민과 성도 100여명이 함께한 헌당예배는 남성균 선교사의 사회와 담임교역자 SLA YAPPA(쌀라 야빠)의 기도, 성도들의 특송과 헵시바 찬양단의 찬양드림으로 이어졌다.

 

▲ 짜뿌크 늘찬양교회 전경.     ©

 

설교에 나선 신 목사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헌당예배를 드리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이를 위하여 수고하신 남성균 선교사님과 박향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라후 교회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SLA YAPPA를 비롯해 모든 교우 여러분께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 말했다.

또 설교는 성경에서 보여준 교회의 4가지 모델(노아의 방주교회, 광야 교회, 예루살렘 성전, 초대교회)를 제시하며, “라후교회가 구원의 방주로 이제 은혜를 받았으니 이 은혜를 또한 전파하는 교회가 되도록 온 성도들이 선교지향적 교회로 세워가도록 기도하는 교회가 되라”고 강조했다.

늘찬양 라후교회(아로마라이프 비전 센타)는 대지 300여평에  사택포함 연건평 100여평을 지어 하나님께 헌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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