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제19회기 호남지역남전도회연합회 해외교회 설립을 위한 헌신예배

광주대성교회 민남기 목사 강사로 익산 북일교회서

기독타임스 | 기사입력 2020/02/19 [14:58]

예장합동 제19회기 호남지역남전도회연합회 해외교회 설립을 위한 헌신예배

광주대성교회 민남기 목사 강사로 익산 북일교회서

기독타임스 | 입력 : 2020/02/19 [14:58]

예장합동 제19회기 호남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형국 장로, 광주대성교회)는 지난 2월 16일(주일) 익산 북일교회(담임목사 김익신)에서 광주대성교회 담임 민남기 목사를 강사로 해외교회 설립을 위한 헌신예배를 드렸다.

 

▲ 예장합동 호남지역남전도회연합회 임역원들이 익산북일교회에서 해외교회 설립을 위한 헌신예배를 드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기독타임스

 

예배는 회장 조형국 장로 사회로 김삼주 장로(전북남전도회 회장) 표어제창, 박시효 장로(증경회장) 기도, 하태묵 장로(서기) 성경봉독, 북일교회 부부 찬양대 찬양, 민남기 목사 ‘인자는 들려야 하리라’ 제하의 설교, 임성철 장로(수석부회장) 헌금기도, 호남지역남전도회연합회 임역원 특송, 김근택 장로(총무) 광고, 김익신 목사(북일교회)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민남기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인자는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면서 “인자는 반드시 들려야 한다”고 전했다.

 

▲ 광주대성교회 민남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기독타임스


이어 민 목사는 “인자를 믿는 사람이 영생을 얻는다”며 “예수를 구주로 믿고 거듭난 삶을 살아가는 새사람이 되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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